보통 호러물이 여름에 많이 상영되는 것을 생각해 보면 겨울의 초입에 상영하는 것이 쫌 의아스럽기도 ..
하지만 수많은 영화제에서 수상을 받은 걸 보니 매우 흥미로운 영화인것만은 틀림없을 것 같다.
2008년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최우수 감독상 및 관객상, 2008년 시체스국제판타스틱영화제 유럽장편부문 금상, 2008년 트라이베카영화제 최우수 작품상, 2008년 스웨덴 예테보리영화제 최우수 작품상 및 최우수 촬영상, 2008년 에딘버러국제영화제 로튼 토마토 비평가상, 2008년 판타시아영화제 최우수 작품상 및 최우수 감독상, 최우수 촬영상, 2008년 낫필름페스티벌 비평가상, 2008년 노이샤텔영화제 최우수 판타지상 등을 수상하였다고 한다.
세계 유수 영화제에서 이토록 많은 상을 수상했다는 것은, <렛 미 인>의 작품적 완성도, 영화의 창의력과 상상력이 얼마나 뛰어난지 보여주는 증거는 아닐까... 차가운 북유럽의 정취가 물씬 풍긴다고 하는데 말만 들어도 너무 기대되는 영화이다.
기본정보
장르 공포, 드라마 | 스웨덴 | 114 분 |
개봉 2008.11.13
감독 토마스 알프레드슨
출연 카레 헤레브란트(오스칼), 리나 레안데르손(이엘리).
국내 15세 관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