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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장복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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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 창원시와 진해시의 경계
높이 : 582.2m
산이름 : 삼한시대에 장복(長福)이라는 장군이 말타기와 무예를 익힌 곳이라고 하여 장복산이라고 붙혀졌다.

산행코스 : 대발령만남의광장(진해시)~팔각정~천자봉~수리봉~바람재~시루봉~웅산가교~웅산~불모산삼거리~청룡사갈림길~석동갈림길~철탑~안민고개생태교(창원시)~덕주봉~도불산갈림길~진흥사갈림길~장복산정상~약수터~삼밀사~장복산휴계소(진해시) : 종주코스

장복산은 창원시와 진해시의 근교에 자리하여 시민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장복산은 불모산과 시루봉으로 이어지며 진해시와 창원시를 경계지으며 양 시를 감싸 안고 있다. 산행기점은 크게 세군데이다. 마진터널 또는 조각공원에서 오르는 것과 안민고개생태교에서 오르는 것이 대표적이다. 종주를 할려면 대발령 만남의 광장에서부터 산을 오르면 된다.
산행일 2008. 3.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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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을 오르면, 거제도와 잠도, 저도, 삼섬, 가덕도 등을 조망할 수 있어 시계가 제법이다. 특히 창원시와 진해시를 조망하면서 산행하는 재미가 크다. 안민고개 생태교에는 산을 찾는 시민들의 발길이 잦다. 한 두 시간 내외로 굳이 등산이라고 할 것 까지 산책삼아 등산할 수 있는 산이다. 생태교에서 장복산 정상 방향으로는 5월말까지는 통제되고 있으므로 불모산 쪽으로 가볍게 산행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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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고개 생태교가 보인다.  안민고개는 주말 나들이 객들이 많이 붐벼 주차하기가 수월하지 않다. 사진에서 오른쪽으로 올라가면 장복산 쪽이고 왼쪽으로 가면 불모산 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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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기점 혹은 종점이 되는 마진터널 : 창원시 신촌 양곡동이고 이터널을 지나면 진해다. 오른쪽으로 난 산 길을 오르면 장복산 정상가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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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복산 정상 가는 길, 오월말까지는 가고 싶어도 참아야 한다.(생태교에서는 막았는데, 마진터널 쪽에서 오른 사람들은 내려오고 있었다) 산책로 마냥 걷기에 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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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멀리 산자락에 창원시의 성주사가 보인다. 제법 사찰 규모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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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시루봉이 보인다. 안민 생태교에서 저 곳 까지 갈려면 주력이 좀 있어야 한다. 아직 한 번도 종주를 하지는 못했다. 아마 지금 쯤 벚 꽃이 만발하였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