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 만큼 생활에 편리한 것도 없지 싶다. 2005년도에 소니 디카를 샀는데, 그 때에만 해도 810만 화소는 대단한 것이었다.
제품명이 DSC-70이었는데, 그걸 처음 본 순간의 매혹이란, 슬림하고 예쁜 디자인은 사람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했다. 물론 지금도 디카를 들고 다니다 보면, 신기해 하는 사람들도 있다.
두께가 20.7mm에 불과해서 담배갑만하다. 렌즈는 광학줌 3배로 칼자이스 바리오 테사 렌즈를 장착되어 있다. LCD는 16:9 와이드 3.0인치라 화면을 시원하게 볼 수 있다. 기록해상도는 정지화상일때 8M부터 시작해서 VGA(640X480)까지 층이 다양하고 약 270촬영할 수 있다.
이 디카의 최대장점은 휴대가 간편하다는 것이다. 이 블로그에 올리는 사진 대부분은 이 디카로 찍었다. 한가지 흠이라면 손떨림 방지 기능이 완벽하지 않다는 것이다. 그것은 촬영솜씨로 어느 정도 보완이 가능하다. 2005년도 오십만원 넘게 주고 샀었는데, 이제 보니 339,000원이다. 지금도 잘 가져 다니는 재산목록 1호이다.
제품명이 DSC-70이었는데, 그걸 처음 본 순간의 매혹이란, 슬림하고 예쁜 디자인은 사람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했다. 물론 지금도 디카를 들고 다니다 보면, 신기해 하는 사람들도 있다.
두께가 20.7mm에 불과해서 담배갑만하다. 렌즈는 광학줌 3배로 칼자이스 바리오 테사 렌즈를 장착되어 있다. LCD는 16:9 와이드 3.0인치라 화면을 시원하게 볼 수 있다. 기록해상도는 정지화상일때 8M부터 시작해서 VGA(640X480)까지 층이 다양하고 약 270촬영할 수 있다.
이 디카의 최대장점은 휴대가 간편하다는 것이다. 이 블로그에 올리는 사진 대부분은 이 디카로 찍었다. 한가지 흠이라면 손떨림 방지 기능이 완벽하지 않다는 것이다. 그것은 촬영솜씨로 어느 정도 보완이 가능하다. 2005년도 오십만원 넘게 주고 샀었는데, 이제 보니 339,000원이다. 지금도 잘 가져 다니는 재산목록 1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