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연필을 갂으며 <펜슬 팟>
어린장미
2008. 4. 25. 15:20
연필을 갂을 때는 마음이 차분해 진다. 페이퍼 웍(Paper work)은 연필을 갂는 마음과도 같이 책상위가 깨끗할 때 보다 수월하게 진행된다.
(성격은 갈끔하지 않은데, 주변은 갈끔하기를 원한다. ㅋ)
데스크 위의 번잡함을 없애는 데는 펜슬 팟이 유용한데, 그 동안 적당한 것이 없어서 컵을 쓰거나, 나무통을 쓰기도 하였다.
우연히 인터넷에서 조금은 고급스런 제품을 발견하고 책상위에 올려 놓으니 그런대로 품격이 있어 보인다. 다만, 펜슬 팟으로는 고가라 선뜻 마음이 내키지 않는 것(약 6만 오천원 정도)과 키가 약간 작은 것이 흠이다.
오롬 시스템 제품인데, 이 회사의 제품은 180년 전통의 독일 문구전문업체 LERCHE와 BOTTA사의 제품들을 수입판패하기도 하고 독자적인 제품도 생산하는 문구전문 업체이다. 교보문고에 입점해 있기도 하다.
(성격은 갈끔하지 않은데, 주변은 갈끔하기를 원한다. ㅋ)
데스크 위의 번잡함을 없애는 데는 펜슬 팟이 유용한데, 그 동안 적당한 것이 없어서 컵을 쓰거나, 나무통을 쓰기도 하였다.
우연히 인터넷에서 조금은 고급스런 제품을 발견하고 책상위에 올려 놓으니 그런대로 품격이 있어 보인다. 다만, 펜슬 팟으로는 고가라 선뜻 마음이 내키지 않는 것(약 6만 오천원 정도)과 키가 약간 작은 것이 흠이다.
오롬 시스템 제품인데, 이 회사의 제품은 180년 전통의 독일 문구전문업체 LERCHE와 BOTTA사의 제품들을 수입판패하기도 하고 독자적인 제품도 생산하는 문구전문 업체이다. 교보문고에 입점해 있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