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박쥐의 진정한 히로인 김해숙 흡혈귀 영화를 보다 보면 항상 느끼는 거지만 나도 한번쯤,,, 이런 생각이 들때가 많다. 하얗다 못해 창백한 피부, 가공한 만한 힘. 햇볕 그정도야 뭐 좀 불편을 감수하면 되고.. 박찬욱 감독의 영화 박쥐가 개봉 한 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한다. 그 100만명의 관객에 내가 포함됨은 물론이다. 영화는 일단 재미있고 봐야 한다는게 내 지론이다. 영화 박쥐는 재미 보다는 소재의 신선함 정도에서 좋은 점수를 줄 수도 있을 것 같다. 송강호의 성기 노출이 이슈가 아니더라도 말이다. 난 이 영화를 보면서 다시금 김해숙이란 배우에 대해 놀라움을 금할 수가 없었다. 바로 극 중에서 신하균의 어머니이자 김옥빈의 히스테릭한 시어머니로 등장하는 탤런트 김혜숙의 모습을 보고 있으니 박찬욱 감.. 더보기 이전 1 ··· 29 30 31 32 33 34 35 ··· 247 다음